에어비앤비 운영자료실

Host Response Playbook · Preview

뭐라고 답해야 할지보다,
어떻게 판단하고 말할지를 봅니다.

실제 운영 사례를 개인정보 없이 재구성했습니다. 전체 30개 사례 중 대표 3개를 로그인 없이 공개합니다.

CASE 01

예약 전

지하철역까지 얼마나 걸리나요?

게스트의 진짜 걱정

지도에서는 가까워 보여도 캐리어를 들고 실제로 이동하기 어렵지 않은지 걱정한다.

먼저 판단할 것

  • · 가장 가까운 역
  • · 실제 도보시간
  • · 계단 여부
  • · 경사 여부
  • · 캐리어 이동 난이도

가장 가까운 역은 ○○역이고 숙소까지 실제 도보 약 ○분입니다. 대부분 평지이며 마지막 구간에 짧은 경사가 있습니다. 예약 후에는 사진이 포함된 상세 길 안내도 보내드리겠습니다.

왜 이렇게 답할까?

단순 거리뿐 아니라 실제 이동 경험을 설명하면 게스트의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다.

CASE 11

체크인 전

얼리체크인 가능한가요?

게스트의 진짜 걱정

일찍 도착한 뒤 시간을 어떻게 보내거나 짐을 어떻게 처리할지 걱정한다.

먼저 판단할 것

  • · 이전 게스트 체크아웃
  • · 청소 완료 예상시간
  • · 당일 예약 변동
  • · 도착 예정시간

가능하면 도와드리고 싶습니다. 다만 당일 이전 게스트의 체크아웃과 청소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. 현재는 가능성이 있지만 확정은 어렵고, 체크인 날짜가 가까워지면 제가 다시 확인해서 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.

왜 이렇게 답할까?

현재 가능성과 확정 상태를 구분하면서 다음 확인 행동을 호스트가 가져간다.

CASE 22

문제 발생

Wi-Fi가 작동하지 않아요

응대 공식

사과 → 예상시간 → 행동 → 진행상황 공유

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. 제가 먼저 상태를 확인해보겠습니다. 원격으로 해결되지 않으면 ○시쯤 직접 방문할 수 있고, 필요하면 인터넷 기사도 바로 요청하겠습니다. 진행 상황은 제가 계속 알려드리겠습니다.

전체 30개 플레이북은 컨설팅 고객 전용입니다.

예약 전 문의부터 문제 발생, 체크아웃 이후까지 상황별 판단 기준과 문구를 제공합니다.